은평구약, 시립서북병원장 만나 협력 방안 논의
- 김지은
- 2022-09-08 09:42: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북병원은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후& 160;공공의료를 담당하는 중추기관으로서 지난 5월 18일 전담병원을 종료하고 기존 정상 진료를 재기한 바 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서북병원장으로 부임한 이현석 원장이 병원의 기존 진료 개시 홍보와 의료 인력 충원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우경아 회장은 “시립서북병원의 원활한 정상 업무 복귀를 기원한다”며 “감염병 체제로 많은 피해를 본 전담병원 문전 약국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배려와 공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과 이현석 서북병원장, 고향숙 약제부장, 엄남숙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3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4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7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8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