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아세트아미노펜 등 품절약, DUR 알림 시행"
- 김지은
- 2022-08-30 13:4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 2회 DUR에 알림 서비스 시행
- 약사회 "특정 성분 약 처방 개선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협조를 요청해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제제 등 수급 불안정 약제에 대한 DUR 알림 서비스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등 의약품 수급불안정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의 계속된 처방으로 인해 약국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른 조치사항 중 하나라는게 약사회 설명이다.
심평원은 이번 조치로 지난 25일부터 하루 2회 요양기관에 ‘코로나 증상완화를 위한 감기약 처방 시 ‘아세트아미노펜 및 이부프로펜’ 제제에 비해 수급이 비교적 원활한 ‘록소프로펜 및 덱시부프로펜’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의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수급환경 변화에 따라 성분, 약제 등의 문구가 조정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료기관에서 특정 제제에 대한 수급 현황을 고려할 수 없는 상황 속 처방이 지속됨에 따라 약국에서 처방을 변경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적지 않다”면서 “이번 DUR 알림서비스를 통해 수급이 보다 원활한 의약품을 안내함으로써 일선 약국의 의약품 수급현황을 고려한 처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식약처 "수급 원활한 덱시부프로펜·록소프로펜 처방을"
2022-08-26 11:01
-
정부, 약국 조제용 감기약 부족 확인…대체조제 정보제공
2022-08-12 11:17
-
복지부, 조제용 감기약 대체조제 카드 또 꺼냈다
2022-08-01 23: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6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7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8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9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10약국 독점 운영권 엇갈린 판결…승패 가른 핵심 요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