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의약품·식품' 신속 제품화 지원 강화된다
- 이정환
- 2022-08-24 13:4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종헌 의원 법안 대표발의…"식·의약품 안전기술 진흥법에 규제과학 접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최신 기술이 접목된 혁신제품과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치료제·백신의 안전 사용, 신속 제품화 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 등의 연구개발(R&D) 수행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 현행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에 규제과학 개념을 도입하고 범위를 확장하는 게 법안 핵심이다.
24일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 및 제품화 지원에 관한 규제과학혁신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 주요 내용 신기술 제품의 안전성·효과에 대한 새로운 평가기준 등 연구개발, 혁신제품 개발 초기단계부터 제품화까지 필요한 행정적·기술적 지원, 규제당국·산업계·학계 등 민관이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규제과학 체계가 혁신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