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백톤디킨스 '의약품직접주입기구' 회수 조치
- 이혜경
- 2022-05-19 17:4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현재까지 국내에서 해당 제품 사용 시 의약품 누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이번 회수는 선제적인 예방 조치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판매업체나 의료기관에서 해당 회수 대상 제조번호 제품을 유통& 8228;사용하지 말아달라"며 "구입처 또는 벡톤디킨슨코리아로 반품해 원활한 회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2"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마퇴본부 경북지부, 보건의 날 기념해 마약류 예방 캠페인 진행
- 5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6병협, 중동 리스크에 '의료제품 수급 대응 TF' 구성
- 7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8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9박경화 대전시약 여약사회장, 대전광역시장 표창
- 10[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