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친밀도 높여라" 온누리, SNS 홍보·소통 박차
- 강혜경
- 2021-08-17 13:3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여형 이벤트 주1회 진행
- 회원약사와 카카오톡 채널 통해 신제품·경영 정보 공유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소비자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온누리 체인이 SNS홍보와 소통에 박차를 가했다.
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회원 약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17일 밝혔다.

먼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주1회 진행하고, 건강정보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블로그를 통해서는 약국 창업, 건강 정보, 온누리약국 소식 등 창업에 관심이 있는 약사부터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 회원 약사와의 소통 창구로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며 신제품 정보와 약국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올해 초 오픈한 공식 유튜브 채널 '온누리약국TV'를 통해 제품 리뷰와 건강 정보, 홍보 영상 등을 두루 담아내고 있다.
체인 관계자는 "SNS를 통해 고객과 거리를 좁히고 브랜드를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인기PB인 글루콤 등 고농축 앰플제 리뷰 영상 등이 SNS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약국체인 SNS 채널은 공식 홈페이지(www.onnuri.co.kr)에서도 연동돼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채널에서 '온누리약국'으로 검색해 만나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