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홀딩스, 초고농도 '신리바이오틱스5000' 출시
- 강혜경
- 2021-08-05 09:2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라바이오틱스 주원료…5세대 유산균으로 각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리바이오틱스5000은 유산균 사균체로도 알려진 파라바이오틱스(para-biotics)를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신리홀딩스 측은 "높은 안전성과 안정성이 장점인 파라바이오틱스는 일반적인 유산균보다 수백배까지 높은 균수를 섭취할 수 있어 5세대 유산균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g 1포당 5,000억 마리의 파라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일반적인 유산균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균체수를 함유한다는 것.
또한 유산균 사균체 전문기업인 큐옴바이오의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Q1 유산균을 사용해 원료 품질 측면에서도 상당히 강점이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리홀딩스 측은 "파라바이오틱스는 안전성과 안정성, 고농도의 균체를 섭취할 수 있다는 세 가지 장점이 있다"면서 "신리바이오틱스5000에는 파라바이오틱스 외에도 체내 유익균의 먹이로 작용할 수 있는 치커리분말, 프락토올리고당(FOS), 갈락토올리고당(GOS) 등도 함유돼 있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도와주는 온가족 파라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6'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7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8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9'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10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