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샘병원-몽골 노동사회복지부 한국사무소 의료협력 MOU
- 노병철
- 2021-04-29 20:1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협약식에는 지샘병원 김정국 행정부장과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한국주재사무소 바야르만다흐 지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04년 설립된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한국주재사무소는 한국 내 몽골 국민들의 노동관련 문제 해결, 각종 민원, 통역, 교육, 병원의료비용 보상 등 각종 국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샘병원은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 및 해외입국 몽골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정보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방면으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상호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바야르만다흐 지사장은 “얼마 전 몽골의 위암 복막전이 환자가 지샘병원 통합암병원 이채영 원장을 통해 어려운 수술을 받고 투병하는 과정에서 병문안 차 병원을 방문하게 됐다”며 “여느 대학 병원 못지않게 우수한 암 치료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샘병원은 지난 2015년 몽골 울란바타르대학교와 업무협력 MOU, 2013년 몽골국립암센터와 학술교류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채영 통합암병원장은 지난 2016년 몽골국립암센터 주최 암 컨퍼런스에 주 연자로 참석하고 연수를 진행하는 등 몽골 현지 의사들에게 복막전이암 치료에 대한 선진 의료 기술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