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헌 의원 "코로나19 시대 보험자병원 확충 필요"
- 이정환
- 2021-02-17 17:3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속도로 4km~7km 건설비용으로 보험자병원 설립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중 공공병원 치료율이 83.7%나 차지하는 등 감염병 시대에 공공의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백 의원은 건강보험연구원 자료를 근거로 고속도로 4km~7km 건설비용으로 보험자병원을 설립할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시대에 보험자병원 확충은 필수불가결하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헌 의원은 "코로나시대에 부산 침례병원 부지에 보험자병원을 설립하여 부·울·경 권역에 코로나 등 감염병 대응 커맨드 센터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침례병원을 보험자병원으로 만드는 데 약 2600억원이 필요하나 고속도로 4km~7km 를 건설하는데 드는 비용으로 충분히 설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침례병원 부지에 보험자병원 유치는 여야 없이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염원하고 동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복지부가 코로나시대에 공공병원 중에 가장 모범이 되는 보험자병원 확충에 의지를 갖고 추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오늘부터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 실시
- 2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이사 선임
- 3파마리서치, 미국 화장품 제조사 인수…리쥬란코스메틱 공략
- 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타임캡슐 봉인…2076년 개봉
- 530돌 맞은 코스닥, 부실기업 솎아낸다…우량·위험기업 구분
- 6소세포암 치료 면역항암제 '서플루마주' 국내 허가
- 7HLB이노베이션, 진양곤 HLB그룹 의장 대표이사 선임
- 8아주약품, 지주사 전환 첫 성적표…매출 2465억·1조 시동
- 9삼일제약, 베트남 GMP 채비·CNS 확대…핵심 책임자 승진
- 10휴온스엔,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 완료…건기식 제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