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감사단 "회원 위해 노력한 집행부 고맙다"
- 강신국
- 2020-12-17 16:3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감사 자료를 제공하고 감사의 질의를 온라인으로 받아 즉시 회신하는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은진 회장은 "어려운 감염병 환경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회원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집행부 모두 능동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회무에 임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최일혁 감사는 "감염병의 확산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이 있었음에도 빠르게 사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다양한 변화를 주고 최선을 다해 운영한 것 같다"며 "특히, 일산병원과 명지병원의 전자처방전 도입에 대응해 신속한 대응으로 타 분회에 귀감이 되는 집행부의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 감사는 아울러 "공적마스크 면세 무산에 대해 대한약사회의 공식 설명과 향후 방안에 대한 계획 안내가 필요하다"며 "사업의 온라인 전환 구조를 보다 충분히 확충하고 원로 회원들이 도태되 지 않도록 쉽고 흥미 있는 온라인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화연 감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약손 사랑을 전하느라 수고하신 사회참여팀에 감사하다"며 "시메티딘, 메트포민, 이모튼, 덴티스타 등 품절 의약품에 대해 회원 불편이 가중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장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사업은 비대면이 불가피한 부분으로 회원 편의성 중심의 사업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예산안 수립방안을 점검했다.
또한 최종 이사회, 정기총회가 비대면으로 개최될 것이 확실해짐에 따라 단순 서면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진일보한 새로운 회의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3층에 마련된 회장실을 스튜디오로 전환해 비대면 기간 동안 전략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