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의대 정원 확대 등 정부 의지 변함 없어"
- 이혜경
- 2020-10-07 2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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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이 의원, 공공병원 건립·지역 의사제 동시 추진 강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공의료 확충과 의대 정원 확대 등 제도 추진 의지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실력있는 의사 충원, 공공병원 건립, 지역 의사제를 동시에 추진해 공공의료를 확충해야 한다. 정부가 추진하던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료 확충 등은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이냐"고 묻자, 박 장관이 "정부 의지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김 의원은 공공의료 호가충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일산병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공단 병원에서 건강보험 수가를 바탕으로 급여 내에서 표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가 조정 등 연구를 하는 등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공공의료 후보군을 포함해 공단 병원 설립 추진도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 장관은 "20대 국회부터 문제제기가 많았고 검토도 했다. 현재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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