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럼제약, 일반약·건기식 진출..."외형성장 기대"
- 노병철
- 2020-07-17 06:19: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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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래 팀장(컨슈머헬스케어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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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럼제약이 신성장동력 파이프라인으로 일반의약품과 건기식을 설정하고, 내달 컨슈머헬스케어본부를 신설해 주목된다.
유상래(37) 메디포럼제약 컨슈머헬스케어팀장은 "스위스계 유명 제약기업과 다양한 제품의 일반약·건기식 도입 계약을 진행 중이다. 올해 11월 중으로 5종류 이상의 제품을 약국과 인터넷 쇼핑몰에 론칭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 팀장은 광동제약에서 비타500을 포함한 드링크류 브랜드 매니저와 건기식 기업 큐비엠에서 제품 기획/B to C 사업을 컨트롤한 경력을 가진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발족되는 신규사업팀은 마케팅·영업·개발 전문가 6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우선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서 초기단계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를 도입할 계획이다. 대표 품목으로는 종합비타민, 오메가3, 기억력 개선제 등을 선보인다.
사업 2차년도 부터는 자사 제품화 작업으로 혈행개선제, 눈 건강, 피부, 다이어트 식품, 유산균제, 면역력 향상, 갱년기, 관절, 간보호제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내년도 예상 목표 매출액은 60억원이며, 2022년-166억원, 2023년-341억원, 2024년 579억원, 2025년 872억원이다.
"안정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약국에서 판매될 일반약과 건기식은 프리미엄 제품을 표방함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 관리 정책에도 신경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케팅 전략은 도매 유통을 통한 약국 시장 진출, 온라인몰, 홈쇼핑 등 사실상 모든 온오프라인 판매처가 대상이다.
"향후 메디포럼제약 건기식의 차별화 포인트는 개별인정형 개발로 경쟁품 보다 효능효과를 높여 소비자가 믿고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2단계 사업화 진입 시점에 맞춰서는 글로벌 수출에도 박차를 가해 외형을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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