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코로나19 환자용 마취진정제 수출
- 이석준
- 2020-06-08 14:0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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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셈부르크 이어 프랑스에 긴급의약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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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지난 4월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요청으로 미다졸람을 긴급의약품으로 수출했고 이달 6일 프랑스 보건부 요청으로 이 제품을 추가 수출했다.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면서 환자 치료시 통증 경감을 위한 마취진정제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미다졸람은 벤조디아제핀계열 진정제로 수면 또는 가면 상태를 유도하거나 불안을 경감하는 데 사용된다. 코로나19 치료시에는 인공호흡 환자 진정에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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