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제놀 롱 플라스타' 파스 출시
- 정새임
- 2020-06-04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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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제품 대비 길어진 길이…굴곡진 관절 부위에 사용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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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제품 '제놀 롱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인 '디클로페낙나트륨' 성분을 함유해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며, 고함량 멘톨 성분을 첨가제로 사용해 냉감을 극대화하고 약물의 피부 투과율이 높다.
제놀 롤 플라스타는 파우치당 포장 단위를 7매로 구성해 일주일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김도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 제품은 움직임이 많은 관절 부위에 붙이기 편리하여 활동성이 높은 소비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제품 출시로 GC녹십자는 12종의 제놀 시리즈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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