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김순례 의원, 21대 총선 '분당을' 예비후보 등록
- 이정환
- 2020-02-21 17:49: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야당 최고위원 힘으로 분당 노후아파트 재건축 등 자존심 회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로써 김 최고위원은 지난 3일 통합당 중앙당사에서 공천을 신청한데 이어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으로 선거운동이 가능해졌다.
김 최고위원은 숙명여대 약학박사를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여약사회장을 역임했다.
전국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을 거쳐 국회 입성 이후에는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을 거쳐 현재 통합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남에서 38년간 개국약사로 활동하며 성남시약사회장과 성남시의원이 됐고, 제20대 국회에 여성계 대표 국회의원으로 입성, 제1야당 최고위원까지 올랐다는 게 김 위원의 자부심이다.
이 같은 지역배경에 힘입은 김 위원은 40여년을 살아온 고향 같은 성남시에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의지로 분당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위원은 노후아파트 재건축과 리모델링을 제1공약으로 내걸었다. 이밖에도 분당선 열차칸 증설, 신분당선 요금인하, 분당-서울 간 광역버스 노선 다양화, 고속화도로 소음 문제, 각급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문제 등 굵직한 지역현안 개선도 예고했다.
김 위원은 "내건 공약들은 의원 1명이 해내기 어렵다. 원내 1당의 지도부가 나서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이라며 "통합당 최고위원으로서 성남·분당 현안을 의정활동 1순위에 놓고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보다 먼저 분당의 발전을 지켜봤다"며 "삶의 터전이었던 분당의 자존심 회복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6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7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8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9"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10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