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원주다문화가족, 중국·홍콩 입국자 모니터링
- 이혜경
- 2020-02-20 10:4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지역 센터와 협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은 센터로부터 최근 60일 이내 출국한 이력이 없는 중국어, 영어 능통 다문화가족 20여명을 추천 받아 중국과 홍콩 등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을 확인 중이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는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중국 등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산하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심평원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은 센터와 협력을 통해 원주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언어 재능을 활용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심평원은 코로나바이러스대책추진단을 원주 본부에 구성하고 총괄반, 정보관리반, 대외협력반, 심사지원반, 자원관리반, 인력지원반 6개반과 10개 지원 대책팀 등으로 총 152명의 인력을 투입한 상태다.
현재 중앙사고수습본부 및 중앙방역대책본부에 심평원 직원 30여명이 파견 근무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6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7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8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9"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10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