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진단시약 사업 확대
- 이석준
- 2020-01-13 11:02: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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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L사와 생화학 분석장비 국내 독점 공급
- 마이크로 볼륨 기술 적용, 다양한 시약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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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손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진단분석장비 전문기업 '제올(JEOL)'과 생화학 분석장비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제올의 생화학 분석장비 전 모델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진단시약 R&D 기술력을 활용해 자체 시약 연구 개발에 나선다.
제올은 1946년에 설립된 진단 분석장비 전문업체다. 전자광학기기, 계측기기, 반도체 장비 등을 개발·판매 중이며 일본 내 생화학분야 시장점유율 1위다.
JW바이오사이언스가 도입하는 생화학 분석장비는 JCA-BM6010, JCA-BM6070, JCA-BM8000 시리즈다.
혈액, 소변 등 다양한 검체를 화학적인 방법으로 검사해 질병 유무를 진단하고 치료 효과까지 파악한다. 상위 모델인 JCA-BM8000 시리즈의 경우 시간당 최대 9000개의 바이오마커 테스트가 가능하다.
이 제품들은 독자적인 마이크로 볼륨 기술을 적용해 검사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고 경쟁품 대비 유지보수가 간편해 경제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컴팩트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사용자 동선을 최소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진단시약과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회사다.
패혈증은 물론 췌장암 등 진단분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체외진단키트의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이외도 간편하고 빠른 진단이 가능한 현장진단검사(POCT, Point of Care Testing) 키트 등을 개발하고 있다. 디지털 엑스레이·LED 무영등·미숙아보육기 등 자체 개발 제품을 통해 필수 의료기기 국산화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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