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글로벌 빅파마와 R&D 로드맵 공유
- 이석준
- 2020-01-09 10:58: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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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헬스케어 참석…15일 이머징 마켓 트랙서 발표
- 영국 조인트 벤처, 나보타 미국 등 진출 현황 등 공유
- 국내 3상 완료 펙수프라잔…글로벌 임상 파트너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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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해외진출 전략과 신약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 8729;바이오 컨퍼런스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미국에서 진행된다.

2020년 주요 신약 개발 현황과 계획은 물론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영국 '아박타(Avacta)'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등 R&D 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지난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 진출한 '나보타'의 글로벌 진출 현황을 소개한다.
40조원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 글로벌 임상 계획도 발표한다.
펙수프라잔은 지난해 국내 3상을 완료하고 허가 신청 상태다. 올해 글로벌 임상에 들어간다.
이외도 세계 최초 혁신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치료제(DWP212525)와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DWN12088) 등도 교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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