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故정형식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진행
- 정혜진
- 2020-01-03 12:2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46년 일양약품 전신 '공신약업사' 창업
- '노루모', '원비-D' 등 발매...해외 수출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2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일양약품 정도언 회장과 유가족, 일양약품 임직원들은 참배와 헌화로 고인의 뜻을 기렸다.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은 1946년 일양약품의 전신인 공신약업사를 창업한 후 일양약품 제1호 의약품 '노루모'를 비롯해 국내최초 인삼드링크 '원비-D'를 발매하며 일양약품 기반을 다졌다.
고인은 중국 현지에 '통화일양'과 '양주일양' 등을 설립해 의약품 해외수출에 나서는 한편, 신물질 개발을 추진해 항궤양제 국산 14호 신약 '놀텍'과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인 국산 18호 신약 '슈펙트' 출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척박했던 국내 제약 환경을 누구보다 안타까워 하면서 국내 필수의약품 개발에 모든 열정을 바쳤던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숭고한 정신과 삶을 지금의 일양약품이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언 회장은 유가족을 대표해 "제약산업 성공모델을 제시한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살아오신 삶을 기리어 창제신약(創製新藥)의 열정을 이어가는 일양약품으로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