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유통협, 이사회 개최..."협력과 상생으로 위기 극복"
- 손형민
- 2025-04-09 09:0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여 곳 회원사 신규 영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의에 앞서 정성천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업계환경이 무척 어려운 시기이다. 이런 어려울 때 일수록 우리 회원사들은 서로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위기를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타지역 전출 등으로 매년 회원사가 감소되고 있다. 지난해 10여 곳이 넘는 업체를 신규회원사로 영입했다. 올 한 해도 보다 많은 비회원사를 가입시킬 수 있도록 집행부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협회는 분회 활동 활성화를 위해 분회지원비를 300만원으로 인상키로 하고, 분회 차원에서 회원사 영입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독려하는 한편, 회장단과 이사회를 중심으로 1인 1사 추천에 나서기로 했다.
또 이사회는 CSO제도 시행을 둘러 싼 업계 환경변화와 관련,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한 이사들은 CSO제도 시행과 관련 ▲유통업계와의 상호 연관성 및 방향성 정립 ▲향후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CSO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립을 통한 유통협회 정체성 확립 등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했으며, 내용을 중앙회에 건의키로 했다.
이이사회는 하반기 인보사업으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개최되는 ‘서울시사회복지걷기대회’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기로 했으며, 협회 회원사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해 ‘회원사 친선도모 족구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는 결원 이사 2인에 대한 보선에서, 팜로드 김진원 대표와 한국유니팜 장호준 대표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