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관절염치료제 하이알원샷, 환자순응도 개선"
- 김진구
- 2019-10-10 16:1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 번 주사로 6개월 이상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앞서 신풍제약은 지난 7월 하이알원샷주를 발매한 바 있다. 기존 하이알프리필드·하이알포르테에 이은 제품으로, 환자순응도와 효과가 개선된 1회 요법제라고 신풍제약은 설명한다. 신풍제약은 발매 이전부터 서울·대전·대구·광주·인천·부산 등에서 전문의 약 400명을 대상으로 '하이알원샷주' 발매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충북지역에서 열린 그룹세미나에서 연자로 참석한 충북대병원 정형외과 최의성 교수는 "하이알원샷주는 히알루론산을 가교분자로 결합해 생체 내 반감기를 늘여 한번 주사만으로도 6개월 이상 효과를 나타내 더 편리한 치료로 환자 순응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하이알원샷주 출시와 함께 순풍을 타고 영업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시이후에도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소규모 그룹세미나 등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간편한 1회 요법제 하이알원샷주가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치료 받을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신풍제약, 의료봉사지원으로 라오스대사 감사패 수여
2019-10-10 13:48
-
신풍제약, 항혈소판제 임상 유명 국제학술지 게재
2019-09-19 14:23
-
신풍제약, 아프리카 '피라맥스' 공급 확대 논의
2019-09-18 10:29
-
신풍제약 피라맥스, 글로벌 말라리아치료제 급부상
2019-09-16 18: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