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리피로우, 2만명 진료환자서 안전성 확인”
- 천승현
- 2019-09-09 11:52: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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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지질∙동맥경화 학회서 진료데이터 이상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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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8회 국제 지질& 8729;동맥경화 학회에서 주형준 고려대 교수가 ‘한국 이상지질혈증 환자에서 아토르바스타틴 안전성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를 통해 ‘리피로우’ 안전성조사 결과를 발표됐다. 리피로우는 아토르바스타틴성분 ‘리피토’의 제네릭 제품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리피로우를 복용한 환자의 이상사례 발생률은 1.95%로 평균 3~4%발생하는 타 약물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물과 인과관계가 확인된 이상반응은 0.26%에 불과했다. 중대한 이상사례 발생 비율은 0.19%로 낮은 수준으로 도출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실제 진료현장에서 리피로우의 안전성을 입증한 대규모 데이터”라며 “국내& 8729;외 다양한 학술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해 리피로우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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