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 바이오그룹-분당차병원, 임상 MOU
- 노병철
- 2019-08-27 14:5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 임상시험센터와 Full Service CRO…신약개발 협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분당차병원은 올 4월 글로벌 임상시험센터를 확장 개소, 활발한 임상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비임상, 분석, 생동, 임상시험 및 인허가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디티앤씨 바이오그룹(디티앤씨알오,디티앤사노메딕스)은 현재 비임상-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바탕으로 개발 초기 물질에서부터 임상시험까지 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박채규 대표는 “최근 약물개발 트렌드는 연구소에서 개발해 실제 환자에서 적용되는 부분이 아닌, 물질의 초기단계에서부터 엔드유저인 의료진이 컨셉트를 제공해 전체적인 비임상-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것”이라며 “분당차병원의 훌륭한 의료진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패 위험이 큰 약물개발 환경에서 리스크를 줄이는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바탕으로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와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약물개발 시 제약사가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무료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