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엠아이, 보툴리눔 톡신 임상1·2상 IND 승인
- 노병철
- 2019-08-12 08:3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톡스주와 안전성 및 미간주름 개선효과 비교평가
- 하이톡스, 2021년 제품화 목표...시장 재편 예고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임상시험의 목적은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필요한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보톡스주와 안전성 및 미간주름 개선 효과를 비교평가하기 위함이다.
한국비엠아이 이광인 대표는 "BMI2006주 100단위(가칭)는 앨러간사의 보톡스주 100IU와 동일한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 A형으로 하이톡스라는 제품명으로 2021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비엠아이의 하이톡스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 보톡스 시장의 후발주자인 만큼 양질의 제품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보툴리눔 톡신의 신시장 창출을 위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적응증을 취득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비엠아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히알루로니다제, PDRN 주사제 전문 업체로, 하반기 중 히알루론산나트륨, 폴리뉴클레오티드, 리도카인 복합 필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보툴리눔 톡신 제제 개발로 향후 피부성형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