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터펙스 위크에 4만명 운집…컨퍼런스 강연 호평
- 이탁순
- 2019-07-29 15:0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전시회는 4가지 전문 전시회로, 국제 제약 연구개발 & 제조 엑스포 'INTERPHEX JAPAN'과 국제 의약품 원료전 'in-PHARMA JAPAN', 바이오의약 엑스포 'BioPharma Expo' , 국제의약품 연구개발전 'PharmaLab JAPAN'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으로 전시회에 대한 관심은 매해 증가되고 있다. 2018년 3만6810명의 참관이었던 방문자수가 올해는 5247명이 증가된 4만2057명을 기록했다. 총 1176개사가 참가했고, 300개의 컨퍼런스 세션에는 1만5339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도 호평을 받았다. 기조강연에는 아스텔라스의 대표이사 회장 Hatanaka Yoshihiko씨가 '아스텔라스 제약이 바라본 제약산업의 미래'에 관해 강연했고, 츄가이제약의 합성기술통괄 매니저인 Maeda Kenji씨가 '차세대 합성 원약(API)의 개발 및 안정생산으로의 도전'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
또한 실전예로 배울 수 있는 강연도 다수 진행됐는데, Shionogi Pharma의 품질보증부 매니저인Oto Atsushi씨의 '데이터 완전성에 대해 기업이 바라본 이해와 준비'라는 타이틀이 그 중 하나다. 전시회 첫날 저녁(7월 3일)에는 VIP를 위한 VIP리셉션 파티가 열렸다. 파티에는 업계 약800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인맥 형성과 정보 교환의 장으로 활용됐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그 외 재생 의료 산업화 전시회(Regenerative Medicine Expo)가 동시 개최됐다.
내년 도쿄 전시회는 더욱 확대 되는 규모로 11월25일에서 27일까지 치바의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된다. 연 2회 개최되는 전시회로 오사카에서도 2월26일-28일 전시회가 개최되어 제약, 바이오, 화장품 관련의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