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복지위원장 선출은 언제?…"본회의 열려야"
- 김진구
- 2019-06-25 11:22: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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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파행에 상임위원장 교체 무기한 연기
- 전혜숙·인재근 의원 이동도 국회 정상화 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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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지난 24일 국회 정상화에 합의했었다. 그러나 이어 열린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한국당 의원들은 합의 내용 추인을 거부했다. 결국 국회는 정상화에 실패, 파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김세연 의원의 복지위원장 선출도 잠정 연기됐다.
여야는 김세연 의원이 6월 임시국회부터 복지위를 이끄는 데 합의한 상태다. 당초 여야 3당 원내대표의 합의문에선 김세연 의원의 복지위원장 선출을 28일로 예고했었다. 복지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은 국회 본회의를 통해 선출된다.
김세연 의원실 관계자는 "합의문에선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함께 28일 선출되는 것으로 일정이 나왔었다. 그러나 국회 정상화가 불발되면서 위원장 임명도 미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가 극적으로 정상화되면 본회의를 거쳐 위원장으로 선출될 것"이라며 "다만 당장은 언제 정상화될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숙·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상임위 교체 역시 미뤄졌다.
현재 복지위 소속인 전혜숙 의원은 김세연 의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번 6월 임시국회에서 행안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었다. 전혜숙 의원이 행안위로 자리를 옮길 경우 인재근 의원이 복지위로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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