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믹스, 미래 비전 선포…"정밀의료 시장 창조"
- 이탁순
- 2019-05-28 15:2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4~25일 양일간 전사 워크숍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 측은 이번 비전 선포를 통해 게놈 ICT 기반의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질병예측과 진단으로 미래 정밀의료 시장을 창조하는 '글로벌 초일류 맞춤의료 혁신기업'이라는 비전을 임직원을 비롯한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알렸다고 설명했다. 이는 개인의 유전체 정보를 활용해 '불로장생'과 '생애건강'이란 인류의 꿈을 실현 하고자 하는 클리노믹스의 미션으로 가는 길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체적으로는 암조기진단 기술개발 및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며 유전자 검사를 통한 질병예방 등 정밀의료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노믹스의 정종태 경영총괄 사장은 "클리노믹스의 전 임직원은 '도전(challenge)', '혁신(innovation)', '정직(integrity)', '소통(communication)'의 4가지 핵심가치 실천을 통해 클리노믹스의 미션과 비전을 계획대로 실천할 것이며 이를 위해 기술 및 영업 분야의 글로벌 인재 영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클리노믹스는 지난 4월 30일 22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0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