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서초구약사회와 '올바른 의약품 사용' 인형극 후원
- 이탁순
- 2019-05-28 13:4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형극에 500여 어린이들 참석...의약품 안전사용 방법 쉽게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서울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상연된 인형극에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으며,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을 비롯한 약사회 관계자 및 개국 약사 등도 함께하며 행사를 도왔다.
'미운 오리 대소동'은 의약품을 적절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으로 꾸민 창작 공연이다.
특히, 의약품을 바르게 복용하는 방법, 사용기한이 지났거나 쓰다 남은 의약품을 폐기하는 방법 등 무심코 놓치기 쉬운 것들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알기 쉽게 표현했다. 또한 재미있는 퀴즈, 율동 등을 통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의약품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어린이들에게 의약품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릴 수 있도록 이 공연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측은 임직원 급여 공제 적립금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공연 비용을 후원했으며, 자사의 건강기능식품인 '마이니 비타C구미' 700개도 협찬품으로 함께 전달했다.
일동제약의 임직원들은 자발적 참여 하에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모은 돈을 기부, 후원, 복지 등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아로나민 봉사단, 안성공장 봉사단 등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체 조직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