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미국 AI기업과 폐암신약 공동개발 착수
- 천승현
- 2019-04-18 0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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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아와 비소세포폐암 신약 연구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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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은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회사 투자아(twoXAR)와 비소세포폐암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투자아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기반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기업이다.
이 계약에 따라 투자아는 새로운 생물학적 기전을 통해 폐암 치료 가능성이 높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다. 이후 SK바이오팜은 인공지능 약물설계 플랫폼을 통해 최적화 작업, 약효 및 안전성 검증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이 지난해 구축한 인공지능 약물설계 플랫폼은 고유 연구 데이터와 연구원들의 경험을 토대로 학습과 예측을 뛰어넘어 물질특허가 가능한 새로운 화합물을 설계하는 시스템이다.
맹철영 SK바이오팜 항암연구소장은 “투자아의 AI기술과 SK바이오팜의 연구 역량이 결합하면, 이전보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앤드류 A. 레이딘(Andrew A. Radin) 투자아 공동 설립자 겸 대표이사인 은 “독자적인 신약 개발 경험을 갖춘SK바이오팜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면서 "양사의 플랫폼을 활용해 빠르게 신약을 발굴 개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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