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간 대표이사 등 임원진...감사 이유로 대기발령
- 어윤호
- 2019-04-12 06:2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부감사 대상자들 '행정휴가' 조치…조사결과 주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엘러간의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가 대기발령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엘러간은 최근 A사장 외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정휴가'라는 방식으로 진행중인 업무를 중단토록 했다.
이는 사실상 대기발령 수준의 인사 조치로 엘러간은 내부감사 진행을 위해 대상자들을 선별한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엘러간의 내부감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에 따라 A대표의 거취도 정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A대표는 엘러간 합류 이후 메디컬 에스테틱과 안과 영역 모두에서 리더십을 강화하며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회사 관계자는 "몇 명의 직원들이 행정휴가 중에 있다. 내규상 회사는 개인 정보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 밝히기 어렵다. 경영진은 원활한 업무 수행 통한 고객과 환자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