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텍스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추진
- 이탁순
- 2019-03-29 10:25: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인증 위한 선포식 행사...김성경 공동대표 '윤리경영'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선포식 행사에는 김성겸 공동대표를 비롯해 부패방지책임자로 지정된 이지원 전무와 사전에 교육을 통해 선발된 내부심사원과 본사 임직원 등이 참석, 향후 ISO37001 인증을 위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간 휴텍스제약은 공정거래자율준수(CP)를 도입한 이후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CP활동과 교육 지원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ISO37001 도입을 계기로 한 층 더 투명하고 청렴한 회사경영이 이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성겸 공동대표는 "금번 ISO37001을 도입하는 것은 회사와 협력업체 등이 윤리경영을 통해 변화하는 국내외정세에 대응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전 직원의 아낌없는 노력으로 인증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휴텍스제약은 이사회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금년 상반기에 인증을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