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 아토피신약 파트너 '대웅→SK바이오랜드'
- 이석준
- 2019-03-26 09:0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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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스템 AD주, 국내 독점판매권 및 기술이전 계약…선급금 1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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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의 줄기세포 아토피피부염 치료제(퓨어스템 AD주) 개발 파트너가 대웅제약에서 SK바이오랜드로 변경됐다. SK바이오랜드는 SKC 자회사다.
강스템바이오텍은 25일 SK바이오랜드와 '퓨어스템 AD주'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권 및 기술전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기술이전 등 대가로 선급기술료 150억원, 향후 매출에 따라 경상기술료를 받기로 했다.
계약에 따라 강스템바이오텍은 SK바이오랜드에 제조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생산은 강스템바이오텍 GMP제조소에서, 기술 전수 이후에는 SK바이오랜드와 공동으로 한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대규모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을 덜고 R&D 플랫폼 전문회사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강스템바이오텍은 대웅제약과 '퓨어스템 AD주' 공동 개발에 나섰다. 관련 계약은 지난 2월 해지됐다.
퓨어스템 AD주 국내 3상은 올 1월 194명 환자 투여가 모두 완료됐다. 상반기 추적 관찰이 종료된다. 이후 자료정리를 거쳐 3~4분기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글로벌은 유럽 2상을 준비 중이며 상반기 중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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