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윤재춘 대표 재선임...매출, 1조2000억
- 노병철
- 2019-03-22 19:5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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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임직원 스톡옵션 부여 위한 주식매수선택권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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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오송 및 나보타 신공장 감가상각비의 본격 반영과 성남공장 폐쇄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인해 이익이 감소했으나,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는 미국 식품의약국 판매허가 승인을 획득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대웅제약은 전문경영인 체제하에 책임경영을 통해 내실을 강화하고 외부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여 새로운 미래 성장을 추진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대웅/대웅제약은 전자증권 도입을 위해 정관 변경을 결의하고, 우수 임직원 스톡옵션 부여를 위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안건에 대해서도 주주 현장 투표를 통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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