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15일 주총…"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
- 노병철
- 2019-03-18 16:31: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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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원 대표이사 재선임…연구개발 재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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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총에서 유희원 대표는 인사말과 참석 주주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난해 성과와 미래 비젼에 대해 설명했다.
유희원 대표는 “지난해 외형면에서는 자산/자본의 증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용 효율적인 R&D 투자에서 창출된 수익으로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증가한 자본을 기반으로 R&D투자를 확대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며 신약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부광약품의 미래 방향”이라고 말했다.
구체적 성장엔진으로는 ▲임상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라이센스 아웃 ▲아시아 주요국가에 영업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 및 사업 공유 ▲유럽 소재 연구 클러스터와의 협업 ▲ 매출 신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약 도입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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