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사출신 정은영 과장 등 부이사관 승진 인사
- 김정주
- 2018-12-10 11:20: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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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자 발령...고위공무원단 적용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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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오늘(10일)자 부이사관 인사 발령을 내고 정 과장 등 총 6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정 부이사관은 복지부 내 약무직 공무원으로 의료기관정책과, 해외의료진출지원과, 제약산업 TF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까지 보건의료정책실에서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직을 맡아왔다.
이번 승진으로 정 부이사관은 고위공무원단(고공단) 문턱에 섰다. 부이사관은 고공단 교육대상으로, 이후 국장 승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고위 관료로 명명된다.
이 밖에도 복지부는 최홍석(서기관) 재정운용담당관, 양동교(서기관) 지역복지과장, 이상진(서기관) 장애인정책과장, 장호연(서기관) 국민연금정책과장, 최종희(기술서기관) 요양보험제도과장 등도 함께 부이사관으로 승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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