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환자, 자동차보험 진료정보 조회 가능
- 이혜경
- 2018-11-14 10:4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이달부터 교통사고 환자가 자동차보험으로 진료 받은 내역을 즉시 조회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진료정보 조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조회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자동차보험 진료 알아보기→ 진료정보 조회)를 통해 가능하며, 진료정보를 즉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으로 그동안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개인진료정보를 요청했던 교통사고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제공 내용은 최근 5년 이내에 자동차보험으로 진료받은 ▲의료기관명 ▲진료개시일 ▲입원·내원일수 ▲보험사명 ▲총진료비 등이다.
백영재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은 "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자동차보험 진료정보 조회 서비스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편의성 제고와 허위·부당청구 사전 예방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