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책과장 김국일…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정은영
- 김정주
- 2018-10-01 10:42: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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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과장급 인사발령...4차산업혁명 대응 스마트신약팀 등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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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약사출신 정은영(서울약대) 과장이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으로 보직이 변경된다. 정 과장은 복지부 약무직 공무원으로 의료기관정책과, 해외의료진출지원과, 제약산업 TF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앞으로 정 과장 자리를 옮기게 될 보건의료기술개발과는 보건산업정책에 관한 종합계획의 수립·조정하는 보건산업정책국 안에서 보건의료기술 관련 육성계획·연구개발 총괄·조정과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중장기계획의 수립·조정,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다.
이와 더불어 정 과장은 오는 12월 31일까지 4차산업혁명 대응 헬스케어지원단 총괄팀 근무와 팀 내 스마트신약팀을 각각 겸임하게 됐다.
직전까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을 맡았던 김국일(고대·행시 43회) 과장은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장직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 과장은 오는 12월 31일까지 4차산업혁명 대응 헬스케어지원단 총괄팀과, 지원단 내 스마트헬스케어팀에 각각 겸임 근무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김 과장은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추진단 보장성강화 상황대응반 의료계 상황관리팀과 커뮤니티케어 추진본부 총괄팀에도 배속돼 별도 발령 시까지 각각 겸임한다.
국립정신건강센터 총무과장을 역임했던 김연숙(서울약대) 서기관은 복지부 내부 핵심 실부서인 기획조정실에 배치돼 국제협력담당관을 맡게 됐다. 이 외 질병관리본부에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2과장을 역임했던 오창현(중앙약대) 기술서기관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기관정책과장직으로 자리를 옮긴다.
오 과장은 이와 함께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추진단 보장성강화 상황대응반 의료계 상황관리팀, 커뮤니티케어 추진본부 총괄팀, 커뮤니티케어 추진본부 노인의료팀에 별도 발령 시까지 각각 겸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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