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미국지사 직원 650명 감원...구조조정 본격화
- 어윤호
- 2018-09-13 06:1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전체 직원에 보상방안 등 공지…11월까지 구조조정 마무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번 희망퇴직프로그램(ERP, Early Retirement Program)은 필라델피아 사무실과 노스캐롤라이나주 사무실 100명, 그리고 450명의 영업부서 직원이 대상이다.
GSK는 모든 지역의 직원들이 지난 5일 이같은 감원 계획을 공지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전체 계획을 마무리 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2015년과 동일하게 비즈니스 모델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파이프라인의 개발 만으로 원활한 운영에 한계가 있어, 핵심분야를 선정·집중하고 향후 주력 품목 및 신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한국법인의 경우 이미 지난 8월 37명의 가량의 직원을 ERP를 통해 내보낸 바 있다.
한편 GSK는 미국에서 약 1만5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관련기사
-
GSK, ERP 마무리…영업사원 포함 37명 퇴사 확정
2018-07-25 06:30
-
GSK, 조직개편과 함께 희망퇴직 프로그램 가동
2018-06-07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