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문 신성약품 회장, 동국대 명예 경영학 박사 취득
- 이탁순
- 2018-08-24 12:0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후배양성과 동문화합에 기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진문 회장은 지난 1971년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2월 경영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1985년 신성약품주식회사를 창립해 연간 5000억원 규모의 의약품 유통업체로 성장시켰다.
현재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서 후배들을 양성하는 한편 경영대학원 동창회장,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김 회장은 1994년 4월부터 동국대 발전을 위해 김진문 장학, 경영학과장학 등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뿐만 아니라 교지 매입기금, 건학 100주년 발전기금, 일산불교병원발전기금, 로터스관건립기금 등 학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김 회장은 "10년 뒤 미래를 내다보고 직장을 선택하라는 선배의 조언에 따라 인간 생명과 직결되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약산업에 첫발을 내딛었다"고 말했다.
그는 "신성약품을 창업하고 무신불립 정신으로 경영 소신을 실천하고 있다"며 "제약산업에 일을 하면서 상대방이 신뢰할만한 사람, 열정적인 사람, 정직한 사람으로 평가되어 거래가 시작되는 경험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영광스런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영광이며 이사장 자광 큰스님, 총장 보광 스님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