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피라맥스 정제, 캄보디아에 공급
- 이탁순
- 2018-06-08 18:42: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인 환자 약 1만500명분, UNOPS 통해 조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4월 시판 이후 최초로 UN 산하기구인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를 통해 공적시장에 조달하게 된 것이다. UNOPS는 글로벌펀드의 조달운용기관 중의 한 기관으로 이번 피라맥스의 캄보디아 공급을 지원한다.
캄보디아는 매년 약 8만 여명의 환자들이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공조달은 글로벌펀드(Global Fund)와 PMI(President's malaria initiative) 같은 공공조달기금을 통해 지원이 이뤄진다.
현재 캄보디아는 기존 국가 1차 말라리아 치료제의 수급 불안정 이슈로 새로운 치료제가 시급한 상황이다.
2017년 WHO의 필수의약품 모델리스트(Model List of Essential Medicines)에 등재돼 캄보디아 내의 피라맥스 약물 효능& 8228;효과에 대한 임상적 효용성이 입증, 캄보디아 말라리아 질병관리본부와 세계적인 조달기구로부터 적절한 치료 옵션으로 선택됨으로 향후 예상되는 공공조달 구매 가능성에 있어 고무적으로 평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