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영국 통증학회에서 'VM202' 효과 공개
- 이탁순
- 2018-05-17 08:5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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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임상 총괄 슈미트 박사가 발표...학회 참석자들 관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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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VM202 글로벌 임상을 총괄하는 슈미트 박사(Dr. William K. Schmidt, Ph.D.)가 한다.
그는 기존 진통제들 보다 훨씬 더 높은 통증 감소 효과는 물론 disease modifying drug으로서 잠재력을 가진 VM202의 과학적 원리와 근거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함께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회는 올해로 18회째 개최되는 대규모의 통증치료 전문 컨퍼런스로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는 새로운 표적과 메커니즘에 초첨을 두고 현재 진행되는 연구들의 결과 및 최신 지견들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통증 및 편두통, 신경병증성 통증, 염증, 만성 통증, 진통제의 전임상 개발, 중추신경계 임상개발 등 통증 치료 분야에 관련이 있는 학계 및 선진 제약사의 전문가들, 연구진, 대표들이 참석한다.
회사 관계자는 "통증의 원인과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 이러한 통증에 처방되는 의약품으로는 진통제가 유일하다. 그러나 모든 진통제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관리하는 약물에 불과하며, 대부분 심각한 부작용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VM202는 매우 안전하고, 단 2회 투여만으로도 장기적인 통증 감소 효과를 유도할 수 있으며, 신경손상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있기 때문에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에 있어서 차별화 되고 혁신적인 약물로 인식되고 자리매김 할 것이다. 실제 선진국에서 나오는 미래시장 예측 리포트들이 VM202를 가장 희망적인 치료제로 꼽고 있다"고 학회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VM202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슈미트 박사는 30년이상 통증 분야에 몸 담으며, 본인이 개발한 진통제들을 다수 출시한 경험을 가진 세계적인 통증 의약 권위자로 이번 학회의 개회사와 폐회사를 주관하는 의장까지 겸하고 있어 학회 참석자들은 VM202의 연구결과에 더욱 주목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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