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지원 76% 신청 완료…저소득 건보료 체납 감소
- 이혜경
- 2018-04-30 13:4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료 체납 직장인 8000여명 가입자 전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부터 시행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으로 월 5만원 이하 저소득 체납세대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보공단은 월 보험료 5만원이하 체납세대가 큰 폭으로 감소한 주된 사유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생계형 체납자 결손 확대, 포지티브 징수 등을 꼽았다.
26일 현재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신청자는 약 180만명이며, 이는 전체 대상자 236만명의 76%이다. 이 사업으로 영세 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증가시켜 지난 3월 말 현재 지역건강 보험료를 체납 중이던 약 8000명이 직장 가입자로 전환 취득했다.
그중 월 보험료 5만원이하 체납세대는 4200여명(54%)으로 나타났다.
김용익 이사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 등 정부정책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보험료를 납부하기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수급권 보호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