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분야 공공기관 평균연봉 6031만원…압도적 1위는?
- 이혜경
- 2018-04-30 09: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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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장은 1억4483만원...국립암센터는 1.6배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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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건분야 공공기관 직원 평균연봉이 6000만원을 훌쩍 넘겼다.
압도적인 1위는 평균 7400만원의 국립암센터로, 이 기관의 기관장은 2억4169만원을 연봉을 받는다. 반면 신입사원 초임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3646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근무연수는 건강보험공단이 17.92년으로가장 길었다.
이 같은 사실은 기획재정부가 '알리오'를 통해 공개한 공공기관 임금현황을 통해 확인됐다.

그 결과 연봉이 가장 많은 기관장은 2억4169만원인 국립암센터장이었다. 그 다음으로 한약진흥재단이 1억4158만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1억3864만원으로 뒤를 기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1억3789만원으로 연봉이 똑같이 책정됐지만 경영평가 성과급에 따라 최종 연봉은 연말에 달리진다. 가장 낮은 연봉을 받고 있는 기관장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 1억1064만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도 국립암센터가 746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6557만원, 국민연금공단이 6342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6325만원을 보였다. 국립건강보험공단은 직원 평균연봉 보다 100만원 정도 적어 5939만원 선으로 집계됐다.
신입초임 연봉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3646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3431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428만원, 한약진흥재단 3389만원, 국립암센터 3339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보건분야 공공기관 평균 근무연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7.92년으로 가장 길었고, 국민연금공단 15.75년,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11.9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1.15년을 보였다. 평균 공공기간 근무연수는 8.9년 정도다.
한편 공공기관장과 직원들의 올해 실제 총 급여소득은 경영평가 결과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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