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라이프 건기식 VAP 전속모델에 '배우 이솜'
- 김민건
- 2018-02-28 09:3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도약 '목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네츄럴라이프(대표 김경락)는 28일 현대인 생활에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편하게 섭취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 VAP 전속 모델로 배우 이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솜은 오는 3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소공녀의 여자 주인공이다. 네츄럴라이프는 "모델 출신으로 늘씬한 비율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라며 "최근 네츄럴라이프 화보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전속모델 활동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VAP는 스틱형 젤리, 헬스 파우더, 다이어트와 운동에 필요한 짜먹는 오일다이어트, 에너지부스터 등 총 10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네츄럴라이프는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그린라이트 쾌변젤리와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스킨 콜라겐 젤리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복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H&B 브랜드 올리브영과 영국 프리미엄 드럭스토어 부츠, 롭스, 왓슨스까지 입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츄럴라이프는 한화제약 자회사로 미국에서 2년 연속 올해의 비타민-미네랄 상을 수상한 네이처스웨이의 얼라이브 제품에 대한 국내 및 아시아 판권을 갖고 있는 건기식 전문기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