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자이리톨·글루코사민 등 기능성 원료 재평가
- 이혜경
- 2018-02-27 09:2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16종 평가 계획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올해 자일리톨, 글루코사민 등 기능성 원료 16종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재평가 대상 중 자일리톨& 8231;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 8231;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등 9종은 주기적 재평가 대상이며 글루코사민& 8231;비타민D& 8231;쏘팔메토열매추출물 등 7종은 상시적 재평가 대상으로 모두 올해 말 결과가 발표된다.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는 안전하고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 재평가와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되어 실시하는 상시적 재평가로 실시 중이다.
지난해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등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재평가하면서 ▲제조기준 변경(1종) ▲규격 변경(2종) ▲일일섭취량 변경(2종) ▲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8종)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제품만 시장에 유통될 것"이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가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