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세상 조경애 고문, 인구보건협회 사무총장에
- 최은택
- 2018-02-21 12: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출신 첫 발탁..."시민건강 보호위해 뛸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 신임 사무총장은 서울대학교 가정대학을 졸업하고 성공회대학교 시민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의료보험통합 연대회의 사무차장을 거쳐 건강연대 공동대표,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이사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민들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조 신임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협회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폭넓은 지지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총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2월 20일부터 3년이다. 사무총장은 출산친화 환경조성 사업 및 가족보건의원 운영 등 협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조 신임 사무총장 주요 이력
○ 서울대학교 가정대학 의류학과 졸업 ○ 성공회대학교 시민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이사(2017.7~현재) ○ 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건강생태계 조성지원센터장 (2015.5~2017.12) ○ (사)보건복지자원연구원 이사(2014.9~현재) ○ 건강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2013.12~현재) ○ 건강연대 공동대표(2009.2~2011.4) ○ (사)시민건강증진연구소 이사장(2006.3~2012.2) ○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2003.4~2012.2) ○ 건강연대 사무국장 (1998.12~2003.3) ○ 의료보험통합 연대회의 사무차장(1995.4~1998.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