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최우수 MR에 대형자동차와 유지비 지급
- 김민건
- 2018-02-20 15:4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목표 달성 동기 부여 위해 최우수영업사원(EMR) 제도 운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제약품은 목표 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성과 보상을 위해 국제약품 최우수영업사원(EM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전 MR 중 매출 성장과 이익, 신규 등을 종합 평가해 매 분기 CMR(우수영업사원)을 정하고 표창장과 금배지를 수여하고, 5회 연속 CMR에 선정된 영업사원에게 EMR 칭호를 부여하고 표창장 및 대형자동차, 유지비 일체를 5년 간 제공한다.
올해로 세번째 EMR 대상자가 나왔으며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우수사원들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국제약품 설명이다.
국제약품은 "남태훈 대표는 사람 중심 경영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평소 사람의 경쟁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성과 관리 제도를 변화 시켰다. 또 교육 투자와 핵심 인재 보상관리라는 내부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약품은 목표 달성에 대한 보상으로 KJPS(국제약품 이익분배제도)를 도입해 임직원에게 이익금 일부를 성과금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 "임직원 누구든지 달성한 성과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8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9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10"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