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산발…개인위생·예방수칙 준수해야
- 김정주
- 2018-02-09 11:32: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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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최초 발생 이후 상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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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로 발생된 이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동계올림픽 개최 지역인 평창, 강릉지역 등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총128명 발견됐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신규 양성자는 42명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원(평창)과 정선 지역(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원에서 교육받음)에서 격리돼 관리 중인 보안요원에 대한 검사결과, 34명이 추가로 양성으로 확진됐따.
추가된 양성자 34명은 지난 5일부터 격리된 상태에서 관리되고 있어 추가적인 전파위험은 없으며, 노로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받은 보안요원은 격리를 해제하고, 업무에 복귀한 상태다. 강릉과 평창지역에서 신고된 유증상 8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격리조치하고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현재 관계기관 합동으로 숙박시설, 음식점, 식수·지하수, 정수장에 대한 전수 위생점검 실시 중이며 설사 환자 감시체계 운영과 유증상자 역학조사가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또한 주요 시설애는 손소독제를 배포하고 손씻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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