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전국 심포지엄서 진통소염제 '낙소졸' 4상 공개
- 김민건
- 2018-02-02 11:0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까지 서울·광주·대구·부산 주요 도시서 위장관 증상 예방∙삶의 질∙통증 개선 효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은 진통소염 복합제 낙소졸 임상 4상 결과를 소개하는 전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낙소졸은 미국, 캐나다 등 전세계적으로 처방되는 NSAIDs 대표약물인 나프록센(Naproxen)과 미국 FDA 시판 승인을 받고 최근 미국 약전(USP)에도 등재된 PPI제제 에스오메프라졸(Esomeprazole strontium)을 결합한 진통소염 복합제다.
이번 4상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10개 의료기관에서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셀레콕시브(celecoxib)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 위장관증상 예방효과, 통증 개선 효과, 삶의 질 등을 12주 간 비교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SCI급 해외학술지에 4상 결과를 등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음 지난달 27일 인천을 시작으로 광주(3월20일), 대구(3월22일), 서울(4월10일·4월17일), 부산(4월19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인천에서는 통증분야를 다루는 정형외과 전문의 200명이 참석했다. 연세의대 문성환 교수(정형외과)와 한양의대 강창남 교수(정형외과)가 좌장을 맡았다. 연자로는 CM병원 이상훈 교수, 인제의대 김성수 교수, 연세의대 이우석 교수가 임상 결과와 낙소졸 개발 경위 등 주제 발표했다.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는 "낙소졸은 우수한 진통& 8729;소염 효과와 PPI제제와의 결합으로 위장관 증상 조절까지 가능한 복합제"라며 "복약 순응도는 높이고 경제적 부담은 낮춰 관절염 환자들의 지속적인 치료에 최적화된 약물"이라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근거 중심 마케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NSAIDs 계열 약제를 주로 복용하는 관절염 환자들은 속쓰림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흔 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