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김은정 부회장 명예영사관 개관
- 김민건
- 2018-01-26 12:3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11월 콜롬비아 명예영사로 위촉…양국 간 기업교류 증진 밝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개관식에는 티토 사울 피니야(Tito Saul Pinilla P.) 주한 콜롬비아 대사, 도미니카공화국, 코스타리카, 칠레, 브라질, 니카라과, 우르과이, 과테말라, 온두라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페루 주한 대사들과 보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티토 사울 피니야 주한 콜롬비아 대사는 이번 명예영사 위촉과 명예영사관 개관의 계기로 "긴밀한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양국 간 관계가 확대되고, 미래지향적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56주년을 맞는 양국 간 수교가 100년을 넘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데 민간 외교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가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품고 있는 콜롬비아와 유아동 산업을 시작으로 양국 기업간 교류 증진과 새로운 미래와 따뜻한 우정을 만들어 갈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제약그룹에선 창업주인 김승호 회장이 1994년부터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국의 주한 투발루 명예총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는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이 에콰도르 명예영사로 임명됐다. 이어 김은정 보령메디앙스 부회장도 콜롬비아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