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아프고 어려운 직원에 '사랑나누기' 성금
- 김정주
- 2017-12-22 15:3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억7400만원 임직원 모금, 투병직원·직원 유자녀 45명에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늘(22일) 병마와 싸우는 직원과 재직중 사망한 직원의 유자녀 등 총 45명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마련된 성금을 전달했다.
건보공단은 2008년부터 매년 '동료직원에게 희망과 용기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나누기 기부 운동을 펼쳐 왔으며, 올해에도 총 1억7400만원을 모금했다.
투병직원은 질병상태, 생활형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32명의 직원에게 30만원부터 최고 1000만원까지 총 1억41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재직 중 사망한 직원의 유자녀 13명에게는 100만원씩 총 130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실천해, 직원이 용기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직원 간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직장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